작은 교회 · 개척교회 목회자께 — 전임 사역자가 없는 곳

주보 · 설교 영상 · 말씀카드 · 새가족 초대까지.

전도지를 더 찍기 전에,
이웃이 찾아오는 길을 먼저.

설교 한 편이 한 주의 SNS 가 되고, 그 글을 본 이웃이 새가족 초대로 이어지는 길(퍼널)을 보여 드립니다.
만드는 것은 WISDOM 의 AI 직원이, 올리는 것은 목사님이 확인하신 뒤에만 합니다.

비용 없음 · 준비물 없음 · 휴대폰으로 읽기만 하시면 됩니다.
"SNS 전도" 라고 보내 주시면 한 달 체험 코드와 안내를 드립니다.

이런 목사님께 맞습니다

✔ 설교 준비에, 주보에, 영상 편집까지 혼자 하신다
✔ 교회 인스타 · 유튜브를 열어 두었지만 올릴 틈이 없다
✔ 전도지를 돌려도 한 분 오시기가 어렵다
✔ 처음 오신 분께 다음 주에 연락드리는 것을 자꾸 놓친다

토요일 밤 열두 시, 아직 주보를 고치고 계십니다.

설교 원고는 겨우 마쳤는데, 주보 광고와 영상 자막이 남았습니다.
교회 SNS 는 지난달 마지막 글에서 멈춰 있습니다.

정작 하고 싶은 일 — 성도 한 분 한 분을 만나고, 처음 오신 분의 이름을 기억하는 일은
늘 다음 주로 밀립니다.

열심이 모자란 것이 아닙니다.

말씀을 들은 이웃이 어디로 와서, 무엇을 남기고, 그다음 어떤 초대를 받는지 —
그 길이 비어 있었을 뿐입니다. SNS 퍼널 전도는 그 길을 미리 놓아 두는 일입니다.

목사님은 말씀과 사람에게.

지금

설교 · 주보 · 영상 · 광고 — 목사님이
SNS 올리기 — 목사님이 (틈나면)
새가족 연락 — 목사님이 (자주 놓침)

WISDOM 과 함께

설교 한 편 → 쇼츠 · 말씀카드 · 요약 — AI 직원이
새가족 초대 페이지 — AI 직원이 · 신청은 교회 컴퓨터로
환영 · 초대 메시지 글 — AI 직원이
목사님은 보고 [이대로 올리기] 와 만남만

설교 한 편에서 새가족 면담까지

1주일 설교 원고나 영상 주소를 넣으면
2한 주 동안 올릴 쇼츠 · 말씀카드 · 묵상 글이 만들어지고
3글마다 '처음 오시는 분 초대' 페이지로 이어지며
4이름 · 연락처 · 기도 제목을 남기시면 — 교회 컴퓨터에만 들어오고 AI 에게는 보내지 않습니다
5환영 메시지 → 예배 · 소그룹 초대 → 목사님 면담으로 이어집니다

새벽기도 안내 · 성탄 · 부활절 초청 · 여름성경학교 신청처럼 교회 행사마다 같은 길을 쓸 수 있습니다.

안내에서 알려 드리는 세 가지

무엇을 올릴까설교 한 편으로 한 주 SNS 를 — 교회의 말투로, 말씀을 바꾸지 않게.
어디로 초대할까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한 장짜리 초대 페이지. 위치 · 예배 시간 · 주차를 한눈에.
신청 뒤 어떻게 이을까환영 → 초대 → 면담까지, 놓치지 않게 미리 써 둡니다.

"교회 SNS 강의" 로 끝나지 않습니다.

배우고 나서 막히는 곳은 늘 이번 주 설교로 첫 게시물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.
WISDOM 은 목사님 컴퓨터 안에서 그 첫 게시물을 바로 만들고, 다른 AI 가 성경 구절 · 사실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. 올리기는 늘 목사님이 보신 뒤에만 합니다.

이번 주일 설교가,
누군가에게 첫 초대가 되도록.

지금 매주 혼자 붙잡고 계신 일을 하나 떠올려 보세요.
그 하나를 넘기는 법부터 보여 드립니다.

비용 없음 · 준비물 없음 · "SNS 전도" 라고 보내 주세요.

교회를 위한 WISDOM · 가게 · 회사는 'SNS 퍼널 마케팅' · 개인정보 처리 안내